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 · 용기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입니다. 유머 속에 뼈가 있는 문장을 많이 남겼습니다.
문장 6편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글을 읽지 않는 사람은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미워할 시간이 없다.
스무 해 뒤에 당신은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 때문에 더 실망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두 날은 태어난 날과 그 이유를 알게 된 날이다.
읽지 않은 책은 나무토막과 다를 바 없다.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삶은 뒤돌아볼 때 비로소 이해되지만, 앞을 보며 살아가야 한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삶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삶이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삶은 우리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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