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 윈스턴 처칠 · 용기
영국의 정치가로, 포기하지 않는 태도에 관한 문장으로 유명합니다.
문장 5편지옥을 지나고 있다면, 계속 가라.
용기는 일어서서 말하는 것에도 필요하지만, 앉아서 듣는 것에도 필요하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본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도,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도 모두 옳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넘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일어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두려움은 항상 무지에서 온다.
당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 두려운 일을 하라.
누구도 당신의 동의 없이 당신을 열등하게 만들 수 없다.
폭풍이 지나가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폭풍에서 나온 당신은 들어갈 때와 같은 사람이 아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다만 효과가 없는 만 가지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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