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행복과 습관에 관한 말이 오늘날에도 자주 인용됩니다.
문장 6편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행복은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고, 인간 존재의 총체적 목표다.
시작이 반이다.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우리는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의 총합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배움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행복은 습관이다. 그것을 몸에 지니라.
행복은 준비된 마음에 찾아온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행복은 나비와 같다. 쫓아가면 달아나지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깨에 내려앉는다.
행복은 여정이지 목적지가 아니다.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닫힌 문만 오래 바라보느라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행복은 우리가 가진 것에 달려 있지 않고,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에 달려 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행복이란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존재가 되는 것이다.
작은 일에 기뻐하라. 큰 기쁨은 드물게 오지만 작은 기쁨은 매일 온다.
행복은 향수와 같아서 남에게 뿌리면 자신에게도 몇 방울 묻는다.
행복을 찾아 헤매지 말라. 행복은 이미 당신 곁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문장은 매일 하나씩 오늘의 한 문장에도 소개됩니다.
오늘의 문장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