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문장 오늘의 문장 보기 →

노자 명언 모음

『도덕경』을 남긴 사상가입니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말처럼, 힘을 빼는 지혜를 이야기했습니다.

문장 12편

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해도 부유하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해도 가난하다.

노자 · 행복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노자 · 용기

다른 사람을 아는 것은 지혜이고, 자신을 아는 것은 깨달음이다.

노자 · 관계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있지만, 자신을 이기는 자는 진정 강하다.

노자 · 마음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노자 · 마음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는다.

노자 · 마음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노자 · 마음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글어 보이지만 아무것도 놓치지 않는다.

노자 · 옛글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노자 · 옛글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노자 · 옛글

큰 지혜는 어리석어 보인다.

노자 · 옛글

자연은 서두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이룬다.

노자 · 자연

'옛글'을 이야기한 다른 문장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윤동주, 서시 · 옛글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 윤동주, 별 헤는 밤 · 옛글

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 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 옛글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 한용운, 님의 침묵 · 옛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 한용운, 님의 침묵 · 옛글

산에는 꽃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 김소월, 산유화 · 옛글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 김소월, 진달래꽃 · 옛글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 김동명, 내 마음은 · 옛글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 신경림, 가난한 사랑 노래 · 옛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 옛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옛글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 서정주, 국화 옆에서 · 옛글

다른 인물의 문장

분류별로 읽기

노자의 문장은 매일 하나씩 오늘의 한 문장에도 소개됩니다.

오늘의 문장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