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해도 부유하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해도 가난하다.
노자 명언 모음
『도덕경』을 남긴 사상가입니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말처럼, 힘을 빼는 지혜를 이야기했습니다.
문장 12편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다른 사람을 아는 것은 지혜이고, 자신을 아는 것은 깨달음이다.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있지만, 자신을 이기는 자는 진정 강하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는다.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글어 보이지만 아무것도 놓치지 않는다.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큰 지혜는 어리석어 보인다.
자연은 서두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이룬다.
'옛글'을 이야기한 다른 문장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산에는 꽃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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