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문장만큼의 여유
오늘의 한 문장을 소개합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긴 글을 읽기는 어렵지만, 한 문장은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문장」은 아침에 문을 열듯 하루에 한 번, 마음에 남을 만한 문장 하나를 건네는 곳입니다.
어떤 문장이 나오나요
동서양의 오래된 명언, 윤동주·김소월·한용운 같은 우리 시인의 시구, 명심보감과 채근담의 옛글, 그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속담을 고루 담았습니다. 삶·행복·용기·배움·사랑·시간·관계·마음·성장·옛글, 열 갈래로 나누어 두었고, 날마다 다른 갈래의 문장이 찾아옵니다.
매일 다른 문장
문장은 날짜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같은 날에는 누가 접속해도 같은 문장을 읽게 됩니다. 문장의 순서는 한 해가 훌쩍 넘도록 되풀이되지 않도록 짜여 있고, 지난 30일의 문장은 언제든 다시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남는 문장은 ♡를 눌러 담아 두세요.
이렇게 써 보세요
- 아침에 한 번 열어 오늘의 문장을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 「이미지 저장」으로 문장을 그림으로 내려받아 SNS나 단톡방에 나눕니다.
- 「읽어주기」를 누르면 문장을 소리로 들려줍니다.
- 휴대폰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로 앱처럼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문장의 출처는 널리 알려진 대로 표기했으며, 번역과 표현은 읽기 좋게 다듬었습니다. 출처가 잘못되었거나 바로잡을 부분이 있다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